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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놓쳐선 안되는 홍콩 예술, 문화 액티비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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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는 예술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장소가 여럿 문을 열었다

홍콩은 지난 10년 동안 예술 르네상스를 겪었다. 스토리가 풍부한 지역과 그 주변에 모여 있는 센트럴, 삼수이포, 그리고 새롭게 개발된 서구룡 문화 지구 등 도시 전역에 국내는 물론 국제적인 예술 공간이 유입되고 또 시작됐다. 도시의 기원과 삶의 방식에 대한 새로운 감상은 지역 전통과 문화의 축전을 통해 표현되며 인구는 점점 더 자기 성찰적이고 회고적으로 변한다. 올해 자신의 시야를 넓히거나 다면적인 예술과 문화의 세계에 몰입하고 싶다면, 가장 좋은 방법이 여기 있다.

홍콩 예술박물관은 방대한 고미술품과 현대 미술품을 소장하고 있다

사진 제공: 홍콩 예술박물관

홍콩 예술박물관(Hong Kong Museum of Art)

홍콩 예술박물관 은 1962년에 설립되었으며 홍콩 최초의 공공 박물관이다. 여러 해 동안 홍콩 예술박물관은 네 가지 주요 관심 분야에 걸쳐 환상적인 작품 컬렉션을 축적했다. 중국 고미술품, 홍콩 현대 미술품, 중국 회화와 서예, 중국 무역 예술품을 1만 7,000점 이상 소장하고 있다. 현대 설치 예술과 서양 예술의 순환 전시와 세계적인 쇼케이스를 기대해도 좋다.

홍콩 고궁박물관에서 중국 예술과 문화를 탐험해 보자

사진 제공: 홍콩 고궁박물관

홍콩 고궁박물관(Hong Kong Palace Museum)

올해 7월 대중에 공개된 홍콩 고궁박물관 은 서구룡 문화 지구 관리국과 고궁박물원이 공동으로 추진한 프로젝트로 국제 파트너십을 통해 세계 문명 간의 대화를 진전시키면서 중국 예술과 문화를 연구하고 감상하는 데 전념한다. 홍콩 고궁박물관은 고궁박물원과 세계의 다른 주요 문화 기관의 가장 귀중한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박물관은 대중에 창의성과 학제간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지역사회 참여 프로그램을 이끈다. 

K11 뮤제아는 예술, 문화, 쇼핑을 결합한다

K11 뮤제아(K11 MUSEA)

K11 뮤제아  는 침사추이 항구 근처에 조성된 빅토리아 닥사이드(Victoria Dockside) 지역에 위치한 문화와 쇼핑이 결합한 선구적인 랜드마크다. 하이엔드 디자이너 상품과 특출난 레스토랑 이외에도, 이 쇼핑몰은 세계적인 예술, 문화, 자연, 상업에 대한 몰입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예술은 랜드마크의 필수 요소다. 산책로 한가운데 또는 측면 벽에 대규모 설치물을 보는 것이 낯설지 않다. 한 해 동안 진행되는 다양한 예술 행사, 협업, 체험, 워크숍 목록과 함께하면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보고 할 수 있는 것들이 부족하지 않을 것이다

엠플러스에서 근현대 비주얼 컬처를 체험해 보자

엠플러스(M+)

엠플러스 는 홍콩 서구룡 문화 지구에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큰 근현대 비주얼 컬처 박물관 중 하나이다. 2021년 말에 공식적으로 대중에 개방된 이 박물관은 총 연면적 6만 5,000㎡(약 1만 9,670평)에 비주얼 아트, 디자인과 건축, 동영상, 20세기와 21세기의 홍콩 시각 문화를 수집, 전시, 해석에 전념한다. 33개의 갤러리뿐 아니라 다수의 공공 전시공간, 소매점, 식음료 상점, 해변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뷰포인트를 갖췄다. 

시취 센터

시취 센터(Xiqu Centre)

서구룡 지구 동쪽 끝에 위치한 시취 센터 는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극장으로 세계적인 수준의 광둥 오페라 월극과 다른 형태의 중국 전통 연극(시취)을 선보인다. 두 개의 극장 중 대극장에는 홍콩 최고의 극단 공연이 펼쳐진다. 홍콩의 20세기 초 찻집 스타일로 디자인된 좀 더 친밀한 티 하우스 극장(Tea House Theatre)은 연극 관람 경험이 많지 않은 관객들에게 적합한 월극의 일부를 인용한 내레이션 공연인 '티 하우스 극장 체험'의 본거지다. 시취 센터는 영화, 워크숍, 토크쇼, 전시회 등을 정기적으로 열고 가이드 투어도 있다. 아트리움과 고급 레스토랑, 카페, 중국 전통 연극에 영감을 받아 제작한 상품을 파는 기프트 숍 등으로 시취 센터는 번잡한 도시를 벗어나기에 완벽한 곳이다. 

홍콩의 가장 상징적인 예술 중 하나를 만나 보자: 네온

네온사인 워크숍(Neon Sign Workshop)

홍콩의 네온사인은 1960년대 경제 호황의 빛나는 상징이다. 전성기에 네온사인 산업은 매일 상점들을 위해 네온사인을 구부리고 모양을 만드는 400명 이상의 장인을 자랑했다. 오늘날로 거슬러 올라오면, 대부분의 네온사인 장인은 은퇴했고 소수만 남았다. 우치카이(Wu Chi Kai) 사부는 30년 넘게 이 업계에서 몸담았고 홍콩에서 가장 큰 네온라이트 회사인 남와(Nam Wah)에서 일했었다. 우 사부는 여전히 상업적인 목적으로 네온사인을 만들고 있지만 관심 있는 사람들을 위해 쇠퇴하고 있는 예술을 시도해 볼 수 있는 워크숍을 연다. 

홍콩의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타이쿤

타이쿤(Tai Kwun)

타이쿤 은 홍콩의 문화유산, 예술의 중심 중 하나이자, 현지 문화, 문화유산, 예술의 활성화를 강조하는 홍콩의 가장 큰 비영리 프로젝트 중 하나이기도 하다. 이 장소는 홍콩 기념물로 지정된 세 곳인 옛 중앙 경찰서, 중앙 재판소, 빅토리아 교도소와 새로운 건물인 JC 컨템포러리, 극장인 JC 큐브로 구성된다. 모든 공간은 현재 일 년 내내 활기차고 포괄적인 여러 현대 미술 발표와 공연 예술 작품과 함께 문화유산 체험, 주제 미술 전시, 몰입형 공공 프로그램을 주최하기 위해 활용된다. 또한 복합공간 안에는 바, 레스토랑, 상점 등이 다양해 영감과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타이난 스트리트(Tai Nan Street)와 근처 예술 지역

삼수이포는 홍콩 제조업 시대에는 공장과 작업장이 가득했지만 지금은 문화와 창조적인 공간으로 가득한 예술 공동체로 변모했다. 특히 타이난 스트리트 는 재미난 하이브리드 콘셉트와 아티스트가 주도하는 계획이 모인 번화한 중심지이다. 머드헤이통(Mudheytong)으로 가서 도자기 예술의 장인 정신에 몰입하고 새로운 예술 기술을 배울 수 있는 도자기 강좌에 등록해 보자. 오로라 레더크래프트(Aurora Leathercraft)는 이 지역의 수공예 가죽 제품과 가죽 공예 수업을 전문으로 하는 여러 상점 중 하나이며, 사본 워크숍(Savon Workshop)은 천연 수제 비누를 판매하고 직접 나만의 비누를 만드는 강좌를 운영한다. 다양한 만년필과 컬러 잉크가 캘리그래피를 시작하고 싶게 영감을 주는 뮤즈 펜스(Muze Pens)를 둘러보고 마음껏 즐겨 보자. 

밀스에는 시장, 이벤트, 전시, 쇼핑 공간이 다양하다

더 밀스(The Mills)

더 밀스 는 홍콩의 산업 역사와 창조적인 미래를 기리는 획기적인 활성화 프로젝트다. 과거 난펑 면직물 공장(Nan Fung Cotton Mills)이었던 이곳은 홍콩의 제조업 전성기 동안 역사적인 난펑 섬유 유한회사(Nan Fung Textiles Limited)의 초석이었다. 이곳은 많은 전시회와 커뮤니티 행사가 열리는 곳으로 기술형 창업에서부터 지역 상점, 카페, 바와 레스토랑, 전시와 문화 활동을 주최하고 섬유 예술, 역사, 과학을 엮은 비영리 예술 센터인 CHAT(Centre for Heritage, Arts and Textile)까지 모든 것을 수용하고 있다. 이 공간은 무척 포토제닉 하다. 입구 근처의 벽화, 이곳의 주요 포인트인 오래된 계단, 그리고 푸르른 옥상 공원을 사진에 담아 보자. 

숍하우스에서 홍콩의 과거를 엿볼 수 있다

숍하우스(The Shophouse)

3등급 역사 건물로 제2차 세계 대전 이전의 전통 통라우에 들어선 갤러리는 '상하이 석고' 외관, 철제 창틀, 손으로 칠한 타일, 테라조 바닥 등 과거의 디테일들을 여전히 볼 수 있다. 5층짜리 이 건물은 각 층마다 파격적인 예술가들의 다양한 전시를 위해 활용된다. 1층에 위치한 커피 바에서 다과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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