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 1월3일 (양력 1월/2월)

홍콩사람들은 '행운의 신'이 한 해 동안 행운과 복을 가져다 준다고 믿고 있습니다. 홍콩사람들은 '행운의 신'이 한 해 동안 행운과 복을 가져다 준다고 믿고 있습니다. 체쿵신은 그러한 신들 가운데 가장 유명한 존재입니다. 원래 체쿵은 송나라의 장군으로, 당시 신계지역의 샤틴벨리 주민들을 역병에서 구하게 되면서 이 후 도교사원에 위패가 오르게 된 신입니다. 세기를 이어온 오랜 전통 속에 매년 그의 음력생일마다 수천에 이르는 사람들이 체쿵신의 사원을 찾아 기도를 하며 행운과 복을 기원합니다.

이 사원은 홍콩쟈키클럽의 샤틴경마장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기도를 드린 후, 행운의 부채바퀴를 세 번 돌려 오는 한해의 행운을 확인하는 주민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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