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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차이의 홍콩 컨벤션 전시센터 밖에 위치한 엑스포 산책로 (골든 보히니아 광장으로도 알려짐)는 홍콩 역사의 가장 중요한 시점, 즉 영국 식민지에서 중화인민공화국으로 홍콩이 반환되어 홍콩 특별행정자치구가 수립된 것을 기념하는 곳입니다.
반환식은 장쩌민 주석을 비롯한 중국측 대표와 영국의 찰스 왕자가, “대영제국의 가장 찬란한 보석”으로 묘사되곤 했던 홍콩을 반환하는 증인으로서 참석한 가운데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주요 행사는 1997년 6월 30일 저녁에 진행되었고, 7월 1일 홍콩 특별행정자치구가 수립, 초대 행정수반으로 상하이 출신 선박왕인 퉁치화(Tung Chee-Hwa)가 임명되었습니다.
”영원한 보히니아” 조각상(골든 보히니아)은 100년 이상의 세월이 지난 후 본토로 반환된 중국인들의 기쁨을 전달하기 위한 중화인민공화국 국민들의 선물입니다. 이 역사적인 사건을 기념하기 위한 여러 선물들이 중국의 다른 지역과 자치구 등지로 전달되기도 하였습니다.
골든 보히니아 옆에 서 있는 반환 기념비에는 장쩌민 주석의 필체로 된 비문이 새겨져 있습니다.
반환식은 장쩌민 주석을 비롯한 중국측 대표와 영국의 찰스 왕자가, “대영제국의 가장 찬란한 보석”으로 묘사되곤 했던 홍콩을 반환하는 증인으로서 참석한 가운데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주요 행사는 1997년 6월 30일 저녁에 진행되었고, 7월 1일 홍콩 특별행정자치구가 수립, 초대 행정수반으로 상하이 출신 선박왕인 퉁치화(Tung Chee-Hwa)가 임명되었습니다.
”영원한 보히니아” 조각상(골든 보히니아)은 100년 이상의 세월이 지난 후 본토로 반환된 중국인들의 기쁨을 전달하기 위한 중화인민공화국 국민들의 선물입니다. 이 역사적인 사건을 기념하기 위한 여러 선물들이 중국의 다른 지역과 자치구 등지로 전달되기도 하였습니다.
골든 보히니아 옆에 서 있는 반환 기념비에는 장쩌민 주석의 필체로 된 비문이 새겨져 있습니다.
특별 국기 게양식
홍콩 컨벤션 전시 센터 밖에 있는 골든 보히니아 광장에서는 매일 공식적으로 진행되는 국기게양식을 볼 수 있습니다.
참고: 악천후 시 국기게양식은 취소될 수 있습니다. 행사 취소 시, 현지 방송을 통해 오전 7시에서 8시경 취소 사실이 방송됩니다. 관련 문의사항은 경찰 학교(전화: +852 2814 4279)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최신 정보는 오전 7시에서 8시 사이에 제공됩니다.
| 일반국기게양식 | 매일(매월 1일은 제외) |
| 7:50am - 8:03am | |
| 일반 경찰복을 입은 5명의 경관들이 국가가 연주되는 가운데 진행 | |
| 특별국기게양식 | 매월 1일 |
| 7:45am - 8:13am | |
| 소총 호위대(10명)를 포함한 특별 행사제복을 입은 15명의 경관들이 진행. 경찰악단의 국가 연주와 경찰 파이프악단의 10분간의 음악 공연이 진행됨 |
참고: 악천후 시 국기게양식은 취소될 수 있습니다. 행사 취소 시, 현지 방송을 통해 오전 7시에서 8시경 취소 사실이 방송됩니다. 관련 문의사항은 경찰 학교(전화: +852 2814 4279)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최신 정보는 오전 7시에서 8시 사이에 제공됩니다.

